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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단풍 여행 시기와 산책 시간으로 고르는 코스

도쿄 단풍 명소 4곳을 시기와 산책 시간으로 비교해요. 신주쿠 출발 교통비와 입장료, 산책 코스, 2026년 리쿠기엔 야간 개장도 확인하세요.

아오야마도리에서 메이지기념회화관으로 이어지는 진구가이엔의 노란 은행나무길
이 페이지의 내용

도쿄의 단풍은 진구가이엔(Jingu Gaien, 神宮外苑)의 은행나무리쿠기엔(Rikugien, 六義園)의 단풍나무를 기준으로 예년 11월 하순–12월 상순에 절정을 맞아요. 11월 초에는 쇼와기념공원(Showa Kinen Park, 昭和記念公園)의 은행나무, 12월에는 신주쿠교엔(Shinjuku Gyoen, 新宿御苑)의 단풍나무도 후보가 돼요.

노란 나무 아래를 짧게 걷고 싶다면 진구가이엔, 신주쿠에서 다른 일정 사이에 들르려면 신주쿠교엔이 좋아요. 연못과 단풍나무를 느긋하게 보고 싶은 날에는 리쿠기엔, 가로수길과 정원을 함께 둘러보는 반나절 일정에는 쇼와기념공원이 어울려요. 이동 시간까지 생각하면 여행 중 들를 한 곳을 고르기 쉬워요.

절정 시기와 산책 시간으로 고르기

신주쿠교엔은 보통 11월에 은행나무와 플라타너스, 12월에 단풍나무가 물들어요. 쇼와기념공원은 은행나무가 10월 하순–11월 하순, 단풍나무가 10월 하순–12월 상순이 기준이에요. 해마다 시기가 달라지니 출발 전에 글 끝의 공식 소식에서 현재 색을 비교하면 도움이 돼요.

장소절정 시기와 나무신주쿠 출발·도착
진구가이엔11월 하순–12월 상순 은행나무60–90분
신주쿠교엔11월 노란 단풍, 12월 단풍나무90–120분
리쿠기엔11월 하순–12월 상순 단풍나무2–3시간
쇼와기념공원10월 하순–11월 하순 은행나무4–6시간

아래 산책 코스를 신주쿠역 (Shinjuku Station)에서 출발해 돌아오는 일정으로 짤 때 쓸 예상 시간이에요. 사진 촬영, 휴식, 전철 대기 시간은 포함하고 식사와 혼잡할 때의 입장 대기는 제외했어요. 여행할 달을 고르는 중이라면 도쿄 여행 시기 가이드도 참고할 수 있어요.

신주쿠 출발 교통비와 입장료

아래 비용은 성인 1명이 일반 주간 개장 시간에 방문하는 기준이에요.

장소입장료전철 요금
(IC 카드
왕복)
합계
진구가이엔무료*¥356¥356*
신주쿠교엔¥500도보 ¥0¥500
리쿠기엔¥300¥418¥718
쇼와기념공원¥450¥1,056¥1,506

*가이엔의 무료 관람과 합계는 2025년에 실린 정보를 기준으로 해요. 2026년 입장 요금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어요.

가이엔은 오에도선 신주쿠–아오야마잇초메 (Aoyama-itchome), 리쿠기엔은 JR 신주쿠–고마고메 왕복 IC 요금으로 계산했어요. 쇼와기념공원은 갈 때 신주쿠→다치카와, 돌아올 때 니시다치카와 (Nishi-Tachikawa)→신주쿠로 각각 ¥528이에요. 음식과 음료, 특급열차, 그린차 좌석, 야간 입장은 별도 비용이에요.

신주쿠에서 출발하면 ¥500 이내로 신주쿠교엔에 갈 수 있고, ¥1,000 이내라면 리쿠기엔도 선택할 수 있어요. 다른 역 근처에 묵는다면 교통비를 숙소에서의 왕복 요금으로 바꿔 비교하면 돼요. 전철 이용과 카드 충전은 IC 카드 사용법에 정리했어요.

일반 주간 입장권은 신주쿠교엔, 리쿠기엔, 쇼와기념공원 모두 당일 현장에서 살 수 있어요. 신용카드와 Suica 같은 교통 IC 카드도 사용할 수 있어요. 미리 사고 싶다면 신주쿠교엔 온라인 티켓이나 리쿠기엔 날짜 지정권도 있어요.

신주쿠교엔쇼와기념공원은 중학생 이하 입장이 무료예요. 리쿠기엔은 보호자와 함께 온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도쿄에 거주하거나 도쿄 소재 학교에 다니는 중학생이 무료예요. 전철의 어린이 요금과 영유아 무료 조건은 JR도에이가 각각 정해요.

진구가이엔 은행나무길 왕복 산책

아오야마도리 (Aoyama-dori)에서 약 300m 이어지는 은행나무길에서는 머리 위로 노랗게 물든 가지를 보며 걸을 수 있어요. 긴 공원 순환 코스를 돌지 않아도 가로수길을 왕복하면 가을 산책이 돼요. 목적지는 아오야마 쪽 메이지진구가이엔이에요. 하라주쿠 (Harajuku) 쪽 메이지진구 신사와는 위치가 달라요.

아오야마도리 쪽에서 들어가 같은 길로 돌아오기

오에도선 신주쿠역 E27에서 아오야마잇초메역 E24로 가요. 아오야마잇초메역에서는 0번 출구의 메이지진구가이엔 방면 표지를 따라 나와 아오야마도리 쪽 가로수길 입구로 향해요. 역에서 가로수길까지 도보 약 5분이에요.

아오야마잇초메역에서 은행나무길까지 걷고 같은 길로 돌아오는 순서

걷는 순서를 보여 주는 도식이에요. 축척이나 방위는 표시하지 않아요.

아오야마도리 쪽 인도를 따라가 원형 도로 앞에서 돌아오면 가로수길 구간은 왕복 약 600m예요. 사진을 찍으며 30–45분 정도 걷고 같은 길로 역에 돌아와요. 시간이 짧다면 중간에 되돌아와도 돼요. 사진은 인도에서 촬영하고 현장 안내를 따라 주세요.

이 코스에는 휴식 시설이 없으니 역에서 화장실을 이용하고 출발하면 편해요. 메이지기념회화관(Meiji Memorial Picture Gallery, 聖徳記念絵画館)은 2027년 5월 말까지 휴관 예정이에요. 비 오는 날 실내 대안으로는 TEPIA 첨단기술관이 있어요. 입장은 무료지만 날짜와 시간을 예약하고 QR 코드를 준비해야 해요. 월요일은 휴관하며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다음 화요일에 쉬어요.

신주쿠교엔 연못가에서 보는 단풍

일본정원의 연못 주변에는 붉고 노랗게 물든 나무와 규고료테이(Kyu-Goryo-Tei, 旧御凉亭), 대만정이 있어요. 물가를 걷고 쉼터에서 쉬는 일정은 쇼핑이나 식사 전후에 넣기 좋아요.

신주쿠교엔 일본정원의 규고료테이와 연못을 둘러싼 붉고 노란 단풍

일본정원 규고료테이 부근, 2014년 12월 4일. 사진 출처

신주쿠문 (Shinjuku Gate)에서 일본정원을 걷고 돌아오기

신주쿠역 남쪽 출구에서 신주쿠문까지 도보 약 10분이에요. 입장한 뒤 일본정원 연못을 따라 규고료테이 부근까지 걷고, 유리노키 (Yurinoki) 쪽 쉼터를 거쳐 신주쿠문으로 돌아와요. 정원 안에서는 60–90분을 잡으면 돼요. 유리노키·중앙 휴게소에는 무료로 앉아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11월에 플라타너스를 보고 싶다면 동쪽 정형식 정원으로 가면 돼요. 모미지야마(Momijiyama, モミジ山)는 아래 연못 남쪽에 있어요. 일본정원에 정형식 정원이나 모미지야마를 더한다면 신주쿠 출발·도착 기준 2–3시간을 잡으면 쉬는 시간도 낼 수 있어요. 비교표의 ¥500은 신주쿠문으로 돌아와 양방향 모두 걷는 기준이에요. 센다가야문 (Sendagaya Gate)으로 나와 전철로 돌아가면 요금이 추가돼요.

유모차 등으로 계단을 피하고 싶다면 산책로와 화장실 접근성 지도가 도움이 돼요. 역에서 오는 길에는 동남쪽 출구 엘리베이터에서 약 15분 걸리는 경로도 있어요.

가을 개장 시간과 오후 도착 기준

10월 1일–3월 14일은 9:00–16:30에 열고 마지막 입장은 16:00이에요. 90분 산책을 하려면 폐원 전에 마칠 수 있도록 15:00까지 입장하는 일정으로 잡아요. 문에는 조금 더 일찍 도착하면 입장 대기 시간도 확보할 수 있어요.

2026년 11월 휴원일은 16일·24일·30일이에요. 국화전 기간인 11월 1–15일에는 월요일도 열어요. 온실은 같은 가을·겨울 기간에 9:30–16:00, 마지막 입장 15:30으로 정원보다 일찍 닫아요.

리쿠기엔의 연못과 단풍을 보고 찻집에서 쉬기

리쿠기엔에서는 연못 주변을 걸으며 가을빛을 감상할 수 있어요. 예년 절정 시기는 11월 하순–12월 상순이에요.

데시오노미나토 쪽에서 본 리쿠기엔의 연못과 나카노시마, 붉고 노랗게 물든 나무

데시오노미나토 물가에서 본 단풍과 나카노시마, 2013년 11월 26일. 사진 출처

정문에서 후키아게차야까지 걷고 돌아오기

JR 신주쿠역에서 이케부쿠로 (Ikebukuro) 방면 야마노테선 외선순환을 타고 고마고메역에서 내려요. 남쪽 출구에서 정문까지 도보 약 7분이에요. 역에서 더 가까운 소메이문(Somei Gate, 染井門)은 특별 개방 때만 열어요. 개방 안내가 없다면 정문으로 가면 돼요.

정원 지도를 보며 정문에서 나이테이다이몬(Naitei-Daimon, 内庭大門)을 지나 연못이 보이는 데시오노미나토(Deshio-no-minato, 出汐湊)로 가요. 다키미노차야(Takimi-no-chaya, 滝見茶屋)와 지도리바시(Chidori-bashi, 千鳥橋) 방향의 연못가 길을 따라 후키아게차야(Fukiage Chaya, 吹上茶屋)까지 걸어요. 같은 길로 정문까지 돌아오면 정원 안에서 60–90분 코스예요. 후키아게차야에서는 말차 등 음료와 간식을 즐길 수 있으며 주문 비용은 입장료와 별도예요.

2026년 11월까지 연못 호안 보수공사가 예정돼 있어 수위가 낮아지고 일부 산책로가 막혀요. 통행금지 구간 앞에서 되돌아올 수 있어요. 쓰쓰지노차야(Tsutsuji-no-chaya, つつじ茶屋)나 후지시로토게(Fujishiro-toge, 藤代峠)에도 들르고 싶다면 현장 통행 안내와 계단이 표시된 접근성 지도를 보고 걷는 범위를 정하면 돼요.

낮 산책은 15:30까지 입장하기

일반 개장 시간은 9:00–17:00, 마지막 입장은 16:30이에요. 90분을 걸으려면 15:30까지 입장하는 일정이 적당해요. 대기 시간을 생각해 문에 도착하면 찻집에서 쉴 여유도 생겨요.

정문 옆에 다목적 화장실이 있고 정원 안 벤치에서도 쉴 수 있어요. 재입장은 불가하므로 입장한 뒤 밖으로 나가면 다시 들어올 때 새 입장권이 필요해요.

쇼와기념공원 카날 가로수길과 일본정원 둘러보기

다치카와 게이트를 들어서면 카날 수로를 따라 은행나무길이 약 200m 이어져요. 나무 아래를 걸은 뒤 일본정원의 단풍나무까지 갈 수 있어요. 노란 가로수길과 정원의 단풍을 함께 보는 반나절 나들이 코스예요.

쇼와기념공원 카날 옆의 노란 은행나무와 낙엽이 덮인 산책로

다치카와 게이트에서 걸어가는 카날 은행나무길, 2018년 11월. 사진 출처

다치카와에서 들어가 니시다치카와로 나오기

신주쿠에서 다치카와 방면 JR 주오선을 타고 다치카와역 (Tachikawa Station)에서 내려요. 북쪽 출구에서 유료 구역이 시작되는 다치카와 게이트까지 도보 약 18분이에요. 도중에 지나는 아케보노 입구(Akebono Entrance, あけぼの口)는 무료 구역 입구이며 가로수길은 더 안쪽에 있어요. 다치카와 게이트에서 카날까지는 약 1분이에요.

카날 가로수길을 걸은 뒤 공원 지도를 보며 일본정원으로 가요. 정원의 연못을 돌고 니시다치카와 게이트로 나오는 코스예요. 경치를 보고 쉬는 시간을 포함해 공원 안에서 2–3시간, 신주쿠 출발·도착 기준 약 4–6시간을 잡으면 돼요.

걸을 거리를 가늠하면 다치카와 게이트에서 일본정원까지 약 25분, 니시다치카와 게이트에서 일본정원까지 약 20분이에요. 돌아갈 때 정원에서 니시다치카와 게이트까지 약 20분, 거기서 역의 공원 출구까지 약 2분을 잡아요. JR 오메선으로 다치카와에 가서 신주쿠 방면 주오선으로 갈아타요. 주오선 직통 열차라면 환승할 필요가 없어요.

카날에서 충분히 걸었다면 일본정원으로 더 가지 않고 다치카와 게이트로 돌아올 수 있어요. 다른 은행나무길을 보고 싶다면 니시다치카와 게이트에서 약 7분 거리에 가타라이 은행나무길(Katarai no Icho Namiki, かたらいのイチョウ並木)도 있어요.

오후 방문은 13:00쯤 입장하기

11월과 12월 공원 개장 시간은 9:30–16:30, 일본정원은 16:00까지예요. 가로수길과 정원을 보는 데 공원 안에서 약 3시간을 쓴다면 13:00쯤 다치카와 게이트로 입장하면 이후 니시다치카와까지 걸을 시간도 남아요.

일본정원에서는 연못 서쪽 휴식 건물인 세이치켄(Seichiken, 清池軒)에서 쉴 수 있어요. 화장실은 카날 남쪽과 일본정원 서쪽 등 공원 지도에 표시된 곳에 있어요. 식음료 시설은 공원보다 먼저 닫으니 늦은 점심을 먹는다면 시설별 영업시간도 확인해 두면 좋아요.

공원은 일본정원 연못의 물을 빼고 청소하며 누수를 조사한다는 안내를 냈어요. 물을 다시 채우는 작업의 완료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물에 비친 단풍이 목적이라면 출발 전에 연못 상태를 확인하면 계획에 도움이 돼요.

2026년 리쿠기엔 야간 특별 관람

리쿠기엔에서는 단풍 라이트업과 함께 창고와 대나무숲에 비추는 영상도 볼 수 있어요. 2026년 야간 특별 관람은 11월 25일–12월 6일, 18:00–20:30이에요. 마지막 입장은 19:30이며 입구는 정문이에요. 17:00에 한 번 닫은 뒤 18:00부터 별도 야간 전용권으로 들어가요.

예매권은 온라인에서만 ¥1,000, 당일권은 ¥1,200이에요. 창구는 현금만 받으며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는 무료예요. 날짜별 판매 수량에 제한이 있어요. 판매 시작일과 구매 방법의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식 페이지에 안내돼요.

신주쿠 왕복 IC 교통비까지 더하면 야간 관람만 할 때 예매권 기준 ¥1,418, 당일권 기준 ¥1,618이에요. 낮에도 입장하면 ¥300이 추가돼요. 오후와 저녁에 모두 방문한다면 17:00–18:00에는 정원 밖에서 시간을 보내게 돼요.

출발 전에 확인할 공식 소식

올해 사진의 날짜와 장소를 보면 방문할 날의 풍경을 예상하기 쉬워요. 각 장소의 공식 페이지에는 휴원과 공사 안내도 모여 있어요.

장소공식 소식함께 확인할 내용
진구가이엔운영자 공지가을 방문 안내와 통행 제한
신주쿠교엔최신 소식과 계절 볼거리방문일의 휴원 여부와 마지막 입장 시간
리쿠기엔정원 공지호안 공사 중 통행 가능한 길과 야간권 판매
쇼와기념공원계절 식물 소식일본정원 연못 상태와 시설 종료 시간

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 도쿄의 실내 여행지도 대안이에요. 쇼와기념공원의 하나미도리 문화센터(Hanamidori Cultural Center, 花みどり文化センター)는 다치카와역에서 오는 길의 아케보노 입구 근처 무료 구역에 있어요.

단풍 산책 전후 일정을 조금 비워 두면 마음에 드는 곳에서 더 오래 머물 수 있어요. 하루 일정에 넣는 방법은 도쿄 여행 일정 짜기 가이드도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11월 초에도 도쿄에서 단풍을 볼 수 있나요?

쇼와기념공원의 은행나무와 신주쿠교엔의 플라타너스가 후보예요. 11월 초라면 먼저 이 두 곳의 현재 색을 비교해 목적지를 좁혀 볼 수 있어요.

12월이면 단풍을 보기 늦을까요?

리쿠기엔의 예년 절정 시기는 12월 상순까지 이어지고, 신주쿠교엔에서는 12월에도 단풍나무 등 가을빛을 볼 수 있어요. 은행나무뿐 아니라 정원의 단풍나무까지 생각하면 선택지가 넓어져요.

시간이 1시간뿐이면 어디에 갈 수 있나요?

이미 아오야마 근처라면 진구가이엔 가로수길을 30–45분 정도 걸을 수 있어요. 신주쿠 왕복은 60–90분을 잡아야 해요. 이동까지 딱 1시간이라면 근처의 다른 일정과 함께 들르는 편이 짜기 쉬워요.

일반 입장권으로 야간 라이트업도 볼 수 있나요?

2026년 리쿠기엔 야간 특별 관람은 별도 티켓이 필요해요. 주간권으로는 야간에 입장할 수 없어요. 정원은 17:00에 닫고 18:00부터 야간 입장을 시작해요.

사진 출처

사진은 모두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하는 축소본을 사용해요.

* 이 기사는 영어 원문을 기계 번역의 도움을 받아 번역한 것입니다. 일부 표현이 자연스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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